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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s] 측근들의 거리두기 시작되나, 이재명 대표 수사 본격화

작성자 리얼리서치코리아(ip:)

작성일 22.11.24

조회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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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에 대한 소환 조사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56.9%, ‘소환해서 조사해야 한다’, 반면 31.4%는 ‘소환할 필요 없다’ 답변



(출처: 연합뉴스) 


지난 8월 전당대회를 통해 당선되었던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한 사법리스크가 현실화되기 시작하자 그를 돕던 당내 의원들 또한 등을 돌렸다. 핵심 측근이라 불리는 ‘7인회’ 중 몇몇이 거리두기를 본격화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10월 19일 대장동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던 검찰은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체포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당사 압수수색 시도를 기점으로, 이재명 대표 주변 인물들을 지속적으로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김만배 씨가 석방되었지만, 오른팔로 꼽히던 정진상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경우는 구속 유지가 결정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리얼리서치코리아는 자체 패널 3,3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대장동·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개발 관여 여부) 사건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63.1%가 ‘수사가 필요하다’ 답변했으며, 25.7%가 ‘수사가 필요하지 않다’ 라고 답했다. 이어 6.9%는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으며, 4.3%는 ‘관심 없다’라는 답변을 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에 대한 소환 조사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소환해서 조사해야 한다’(56.9%), ‘소환 조사할 필요 없다’(31.4%), ‘잘 모르겠다’(7.2%), ‘관심 없다’(4.5%)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불법 대선 자금 의혹(최측근의 8억 원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수사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62.4%가 ‘수사가 필요하다’ 답했고, 26.1%가 ‘수사가 필요하지 않다’라고 답했다. 이어 7.0%는 ‘잘 모르겠다’, 4.5%는 ‘관심 없다’로 답변했다. 해당 조사 결과의 허용오차는 ±1.7%p이다.


한편 민주당의 원로 중 한 명인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이재명 대표에 최측근 구속 관련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첨부파일 출처 연합뉴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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