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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s] 사상 초유의 현직 당대표 검찰 출석, 이재명 대표의 앞날은?

작성자 리얼리서치코리아(ip:)

작성일 23.01.17

조회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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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향후 거취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37.8% ‘대표직을 사퇴해야 한다’, 28.1% ‘검사 조사 결과가 나온 후 결정해야 한다’ 라고 답변


(출처 : 연합뉴스)


지난 10일 '성남FC 후원금 사건'으로 성남지청에서 검찰 조사를 마친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정적 제거를 위한 조작 수사로 영장을 남발하고 수사 및 기소권을 남용하고 있다’며 검찰을 비판했다.  


사상 초유의 현직 당대표의 검찰 출석이 실행되며, 이재명 대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성남FC 후원금’ 의혹은 이 대표가 과거 성남시장으로 재직할 당시인 2015∼2017년 두산건설, 네이버 등 성남시 소재 기업의 인허가 등 민원을 해결해주고 성남FC에 광고비 등 명목으로 160억 원의 후원금을 받았다는 등의 내용이다. 다만 지난해 9월 무혐의 처분으로 판결되었으나, 지난 9월부터 재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이번 조사에 이어 ‘대장동 및 위례신도시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대한 조사로 27일과 30일 가운데 날짜를 선택해 출석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이러한 상황에 국민의힘은 검찰 질의서에 고작 5줄 답변만을 보낸 지난 9월의 무성의함, ‘당당하게 임하겠다’면서도 서면 답변과 모르쇠로 일관했던 일주전의 이중성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비판했으며,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의혹제기에 ‘거짓투성이’ 라며 반박했다. 이렇듯 이재명 대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리얼리서치코리아는 자체 패널 4,9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이재명 대표의 향후 거취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37.8%가 ‘대표직을 사퇴해야 한다’라고 답했으며, 28.1%는 ‘검찰 조사 결과가 나온 후 결정해야 한다’ 라고 답했다. 27.3%는 ‘대표직을 유지해야한다’라고 답했으며, 6.8%는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재명 당대표의 성남시장 재직시절 발생한 의혹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43.7%가 ‘당대표 개인의 문제이다’라고 답했으며, 42.9%가 ‘당이 같이 대응해야하는 문제이다’라고 답했다. 나머지 13.4%는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해당 조사 결과의 허용오차는 ±1.4%p이다.


한편, 이재명 대표는 16일 국회에서 같은 당 이재정 의원이 주최한 '윤석열 정부 대일 외교 진단'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에서 ‘정부는 자해적 외교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의견을 밝히며, ‘지난 박근혜 정권 시절 일본군 위안부 졸속 합의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첨부파일 출처_연합뉴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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