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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ety] Again 88올림픽, 오세훈 서울 시장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도전

작성자 리얼리서치코리아(ip:)

작성일 22.11.02

조회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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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36년 서울올림픽 단독 유치에 대해, 66.8% ‘지지한다’, 반면 19.7%는 ‘지지하지 않는다’ 답변


(출처 : IOC)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열린 세계올림픽도시연합 연례 회의에 참여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36년 하계올림픽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임기가 끝나는 2025년 결정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올림픽 유치에 대한 의지를 들어내며 이와 별도로 잠실에 MICE 스포츠 단지를 만드는 계획을 언급했다. 2조1000억원을 들여 주경기장을 포함한 일대를 새로 바꿀 것이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와 더불어 두 번 이상 올림픽을 연 도시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개최 사이 기간이 통상 50년이라는 점과 올림픽 경기장 및 국제스포츠 시설 등의 활용으로 시설 투자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세계에서 7번째로 같은 도시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국가가 되기를 염원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의 2036년 올림픽 유치 소식일 알려지며,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리얼리서치코리아는 자체 패널 3,5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서울시에서 2036년 올림픽 단독 유치를 추진한 것에 대해 66.8%가 ‘지지한다’ 답변했으며, 19.7%가 ‘지지하지 않는다’ 답했다. 이어 여건이 조성된다면 북한과 공동 개최를 추진할 수 있다는 서울시 관계자의 발언에 대한 의견 질문에 53.0%가 ‘서울 단독 개최 희망’을 답변했으며, 33.3%가 ‘북한과 공동 개최 희망’을 답변했다. 반면 13.7%는 ‘둘 다 희망하지 않는다’ 라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하계올림픽 재개최시 가장 우려되는 점을 묻자, 43.2%가 ‘경제적 적자 손해’를 답변했으며, 21.1%가 ‘올림픽 이후 경기장 활용 방안’을 답했다. 17.5%는 ‘올림픽 기간 동안 교통 문제’, 10.3%는 ‘도시 정비 과정 일환으로 강제 철거, 이주 발생 가능성’을 답했다. 해당 조사 결과의 허용오차는 ±1.7%p이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의 2036년 올림핌 개최 희망 발언에 대해 중앙정부는 “전혀 검토된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대통령과의 교감없이 유치 행보를 밝힌 것에 대한 견제라는 해석을 하고 있다.


첨부파일 88올림픽(IOC).JPG , 1102_Again 88올림픽, 오세훈 서울 시장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도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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