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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ety 일본은 독도 영유권 홍보에 아낌없는 투자, 우리는 예산 삭감?

작성자 리얼리서치코리아(ip:)

작성일 23.09.19

조회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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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본 정부가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예산 추가 편성 및 대대적 홍보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의 올바른 대응 방향성으로 ‘적극적 반감 의사 표시’ 필요 44.3%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일본 정부가 한일 관계가 개선되는 분위기 속에서도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쿠릴열도 남단 4개 섬인 북방영토 등 타국과 영유권을 다투는 지역이 자국의 영토임을 주장하는 정보 제공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이와 관련해 내년도 예산안 경비로 약 27억 원을 편성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독도, 러시아와는 북방 영토, 중국과는 센카쿠 열도를 두고 영유권과 관련해 갈등 중이다.

 

또한 독도를 비롯해 현재 타국과 영유권을 다투는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홍보를 강화한다는 보도에 전문가 측은 ‘국제적 여론을 한 번 더 조성하겠다는 일본의 꼼수 전략’이라고 비판했다.

 

그런데도 일본 정부는 해당 홍보를 위해 국내외 정보 발신을 비롯하여 도쿄에는 전시관, 국내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예산안을 늘리고 있지만 우리 정부는 예산을 삭감하는 모습에 반역사적인 행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이에 리얼리서치코리아는 자체 패널 3,7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일본 정부가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는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수십억을 추가 편성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의 올바른 대응 방향성’에 대해 묻자, 전체 응답자 중 43.3%가 ‘적극적인 반감 의사 표시(강력한 항의와 규탄)’에 답변하였고, ‘같은 방법으로 대응’의 응답에 37.0%가 답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방관/무시’ 8.9%, ‘소극적 반감 의사 표시(우려감 표현)’ 6.3%, 이어 ‘칭찬/옹호’에 4.6%가 답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어서 일본은 독도 영유권 주장에 예산을 늘렸으나 우리 정부는 독도주권 수호 예산을 25% 삭감한 가운데 이러한 결정에 동의하는 의견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40.5%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눈감아 주려는 목적’에 답변하였고,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은 당연함으로 과한 예산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에 36.3%가 답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어 ‘전반적인 국가 산업 예산 감축의 일환일 뿐’에 12.1%, ‘잘 모르겠다’에 11.2%가 답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해당 설문의 허용오차는 ±1.6%p이다.


첨부파일 클립아트코리아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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