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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olitics 서울시 김포구? 서울시 편입 가능할까

작성자 리얼리서치코리아(ip:)

작성일 23.11.07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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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리얼리서치코리아 자체 패널 2,832명 대상 조사 결과,

서울시 확장 실현? ‘총선 전략일 뿐 불가능하다’ 55.9%가 응답

 

출처: 시사 오늘


경기도 김포시 vs 서울시 김포구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경기도 김포, 구리, 광명, 하남시 등 서울 인접 도시를 대상으로 서울시 편입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중 첫 편입 도시로 언급된 곳은 김포시로, 같은 국민의힘 소속인 김병수 김포시장이 김포시 서울 편입 검토를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치권은 물론, 수도권과 비수도권, 경기도와 서울시, 김포시민 등 전국구로 서울시 편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인접 도시들의 서울시 편입 환영보다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우려의 목소리가 더 큰 가운데, 각 지역 시민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수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리얼리서치코리아는 11월 2일부터 11월 5일까지 자체 패널 2,832명을 대상으로 ‘김포시 서울 편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경기도 김포시 서울 편입’에 대해 물었다. ‘경기도 김포시 파’ 41.0%, ‘중립 / 잘 모르겠다’ 39.5%, ‘서울시 김포구 파’ 19.6%로 응답하였다.



다음으로 ‘국민의힘과 김포시가 말한 서울 편입의 명분’ 중 무엇이 가장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김포시 인구의 85%가 서울로 출퇴근한다는 특수성’을 37.2%가 답변하면서 가장 높았고, ‘김포시가 타경기도 보다 서울과 연접한 사실’을 28.9%가 답하였다. 뒤이어 ‘김포골드라인의 서울 지하철화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이 20.3%, ‘강서권 발달 및 주택 가격 상승’은 13.6%로 조사되었다.


 


한편, 서울 편입 이슈를 두고 수도권을 겨냥한 국힘의 내년 총선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서울시 확장 추진 실현 가능성’에 대해 묻자, ‘총선을 위한 전략일 뿐 불가능할 것’이라는 부정 의견에 55.9%가 답하였고, ‘행정절차상 시간이 걸릴지 언정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에 24.8%가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10.5%이며 ‘경기도 일부만 편입 가능할 것이다’ 8.8%로 조사되었다. 해당 조사 결과의 허용오차는 ±1.8%p이다.



첨부파일 155290_188354_1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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