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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 한동훈의 영향? ‘정치 테마주’ 주의보

작성자 리얼리서치코리아(ip:)

작성일 23.12.11

조회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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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리얼리서치코리아 자체 패널 2,000명 대상 조사 결과,

정치 테마주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42.0%가 답변

 

출처: 뉴스1


주식시장에서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한동훈 테마주’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일 상한가로 매매 거래가 하루 정지된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홀딩스’가 거래 재개 첫날에 또 한 번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상홀딩스’는 지난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고등학교 동창인 배우 이정재와 서울의 한 갈빗집에서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이정재는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의 연인이다. 


이처럼 총선스타로 떠오른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학연, 지연 등으로 얽힌 기업 종목들이 일명 ‘한동훈 테마주‘로써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투자 집중으로 매매 거래가 정지된 경우에는 관련 테마의 또 다른 종목에 관심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둔 가운데, 일명 ‘정치 테마주들’이 관련 주로써 묶이는 근거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리얼리서치코리아는 자체 패널 2,000명을 대상으로 ‘정치 테마주’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테마주에 대한 인식’에 대해 물었다. ‘극심한 변동성에 따라 큰 손실을 야기한다’고 가장 많은 35.1%가 응답하였으며 뒤이어 ‘개인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인다’ 26.4%, ‘급격한 가치 상승에 따른 큰 수익 기회다’ 23.7%로 조사되었다. ‘미래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없다’는 경우는 14.5%, ‘기타’ 답변은 0.4%에 그쳤다.


 

다음으로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상승하고 있는 정치 테마주’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42.0%가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답한 반면 40.1%는 ‘투자는 개인의 자유다’라고 응답하였다. 투자를 우려하는 입장이 조금 앞서며 비슷한 응답률을 보인 가운데 ‘잘 모르겠다’는 입장은 18.0%를 차지했다. 해당 조사 결과는 허용오차 ±2.2%p이다.



첨부파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_뉴스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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